(사)한옥체험업협회, ‘예비 사회적 기업’에 선정

 

(사)한옥체험업협회(회장 윤완식)가 2011년 하반기 제2차 충남형 ‘예비 사회적 기업’에 선정됐다.

 

협회는 이번에 ‘예비 사회적 기업’으로 선정됨으로써 전통문화 체험과 공연, 기획 등의 사업을 진행할 수 있게 되었다. 이로써 협회에 소속돼 있는 국악예술단 <큰댁어울>은 차후 협회에서 진행하는 ‘고택 음악회’ 등 각종 전통 공연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할 전망이다.

 

그동안 <큰댁어울>은 논산 명재고택에서 열린 ‘고택 음악회’를 포함, 전국의 고택에서 펼쳐지는 각종 공연에 초대돼 연주해 왔다.

출처 - 문화유산신문  http://www.kchnews.kr/?mid=kchn_conference&page=1&document_srl=124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