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식 (사)고택협 명예회장 경북도 ‘자랑스러운 도민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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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단법인 한국고택문화재소유자협의회(이하 (사)고택협) 김준식 명예회장이 10월 21일 경북 경주 세계문화엑스포 문화센터에서 열린 경북도민의 날 기념식에서 ‘2010년도 자랑스러운 도민상’ 본상을 수상하였다.

김준식 (사)고택협 명예회장은 2002년 2월 16일부터 2010년 2월 16일까지 8년 동안 안동 문화원장으로 재직하면서 안동문화원 독립원사 건립에 기여하고, 전국유일 여성축제인 여성민속한마당을 개최하였다. 또한 전국 최초 문화 역사마을 가꾸기 사업을 완성하고, 문화재 보존 및 유물전시관을 운영하는 등 지역문화 발전에 기여하여 올해 ‘자랑스러운 도민상’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이번에 김준식 (사)고택협 명예회장이 수상한 ‘자랑스러운 도민상’은 1996년 개도 100주년을 기념하여 제정한 이래 올해 15회째를 맞고 있는 상이다. 경상북도의 명예를 드높이고 지역사회 발전에 공헌한 사람을 선정하여 수상하는 경상북도 최고 권위의 상으로 올해 ‘2010년도 자랑스러운 도민상’의 수상자는 총 26명(특별상 3명, 본상 23명)이 선정되었다.

 

출처 - 문화유산신문 http://www.kchnews.kr/kchn_conference/31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