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 명재고택 풍류 음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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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옛 선비들이 즐겨하던 음악이자 궁중에서 경사스러운 일이 있을 때 연주되기도 했던 풍류음악이 논산 명재고택에서 펼쳐진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에서 주최하고, 충청남도에서 주관한 이번 공연은 지난 9월 18일과 10월 1일에 열렸던 2회의 공연을 비롯하여 총 10회에 걸쳐 지역주민과 관람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남은 8회의 공연은 10월 10일부터 11월 21일까지 매주 일요일 오후에 열리게 된다.
  다양한 분야의 전통문화예술인들과 (사)한국고택문화재소유자협의회 큰댁어울 공연단도 함께 참여한 이번 공연은 옛 선인들의 풍류를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출처 - 문화유산신문 http://www.kchnews.kr/?mid=kchn_conference&page=4&document_srl=29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