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옥마을 스토리텔링 개발사업

2011년 12월 18일 (일)

 

전주시와 전북대가 추진해온 ‘한옥마을 선비의 길 스토리텔링 개발사업’이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2011년도 지역문화 컨설팅 지원사업 평가에서 우수과제로 선정됐다. 이에 따라 국비 5,000만원을 추가로 지원받게 됐다.

이번 평가는 전국 13개 국비 지원사업을 대상으로 올해 이행실적을 점검했다. 전주시와 전북대는 전주권 왕조와 선비문화를 스토리텔링으로 엮어 전주 한옥마을 운영 프로그램에 접목한 점이 인정됐다. 대전시와 목원대가 공동으로 추진한 ‘대전의 근대사 아카이브 구축과 활용사업’이 우수과제로 함께 선정됐다.

/정성학 기자

 

출처-새전북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