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생활에서 느끼지 못했던 고즈넉하고 조용한 고택에서 하룻밤의 경험은 정신적 피로에 지친 현대인들에게 새로운 삶의 에너지를 충전시켜 줄것입니다. 조용한 고택마루에 앉아 자연의 아름다운 노래소리와 맑은 공기를 가슴깊이 마시고 하늘에 가득한 별들과 정신적 교감을 하면서 세속에 찌든 영혼을 깨끗이 하는 시간이야말로 자신의 정신세계를 풍요롭게 하는것이라 생각합니다. 시골 고향집에 찾아온 푸근한 마음으로 고택에 짐을 풀고 유교문화의 진면목을 두루 살펴 보시기 바랍니다.

   
 

하루는 오천군자리, 한국국학진흥원, 산림과학박물관, 도산서원, 퇴계종택, 이육사문학관, 노송정종택, 농암선생종택, 청량산을 다녀와서 도산온천에서 온천욕을 즐기시고 하루는 태사묘, 임청각군자정, 안동공예문화전시관, 안동댐민속박물관, 안동독립운동기념관, 천전의성김씨대종택, 무실전주류씨종택, 지례예술촌을 둘러 묵계서원과 보백당종택, 만휴정과 안동포전시관을 둘러보시고 또 하루는 학봉선생종택, 봉정사, 경당선생종택, 한지공예전시관, 안동김씨소산마을, 삼구정, 하회마을과 병산서원, 겸암정과 부용대를 둘러보시면 과연 안동은 정신문화의 수도, 유교문화의 본고장이라 일컬어지는 까닭을 이해할 것입니다.

모쪼록 안동 방문을 계기로 선현들이 추구하였던 유교의 이상을 가슴에 담아 실천하여 모두가 군자가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 고택소개

조선 고종때에 언양현감, 홍문관 교리를 지낸 치암 이만현(1832-1911)의 고택이다.
그는 퇴계선생의 11대손이며 문과(文科)로 벼슬길에 나아가 삼사(三司)의 관료로 진충보국(盡忠報國)하였으나, 만년에 경술국치를 당하자 비분강개 병을 얻어 이듬해 세상을 마쳤다.
이집은 당초 도산면 원촌리에 있었으나 안동댐 수몰 지역으로 인하여 1976년 이곳으로 이건하였다.

건물규모는 본체 22칸 ㅁ자형 기와집으로 5간의 솟을대문과 바깥채가 있다. 집의 구조는 안채보다 사랑채가 더 높고, 사랑채의 좌우가 맞배지붕과 팔작지붕의 특이한 형태이며 사랑채에 감실(龕室)이 있고, 높다란 헌함(軒檻)마루가 특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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