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재청, 문화재형 예비사회적기업 키운다
     

     

     문화재청(청장 변영섭)은 문화유산 분야의 특화된 사회적기업 활성화를 위해 2013년도 ‘문화재형 예비사회적기업’ 운영계획을 확정하고 문화유산 분야에서 사회적기업을 준비하는 기업과 단체를 대상으로 예비사회적기업을 지난 5일까지 모집했다.

     

     문화재청은 지난해 ‘문화재 예비사회적기업 지정제도’를 도입해 14개 기업을 지정했다. 문화재형 예비사회적기업 지정은 연 1회 실시하며, 예비사회적기업 전문지원기관과 함께 지정을 위한 현장심사, 지정심사 등의 절차를 거쳐 지정한다.

     

     지정된 예비사회적기업은 사회적기업 인증‧경영 등을 위한 맞춤형 컨설팅, 교육, 행정지원, 인증 추천, 네트워크 연계 등의 서비스와 지자체 일자리 창출사업에의 참여기회가 제공된다. 또 지자체로부터 지정된 지역형 예비사회적기업도 문화재형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중복 지정이 가능하다.

     

     문화재청 관계자는 “문화산업 활성화와 새로운 일자리 창출을 위한 기반조성을 목적으로 문화재형 예비사회적기업 지정제도를 통해 문화유산 분야에 특화된 사회적기업을 계속 발굴하고 육성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문화재형 예비사회적기업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문화재청 누리집(www.cha.go.kr)이나 문화재청 활용정책과(042-481-4825)로 문의하면 된다.

     

     

                                                                                                           출처 문화유산신문  링링-*